Korean Society for Nano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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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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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나노의학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대한나노의학회 회원 여러분,

2023년부터 대한나노의학회 회장을 맡게 된 이태걸입니다.
대한나노의학회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임원진 분들과 같이 앞으로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나노의학회는 초대 회장님이셨던 이동수 회장님, 뒤를 이어 안동준 회장님, 강건욱 회장님, 박준원 회장님과 임원진,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건실하고 모범적인 학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학회를 대표하여 전임회장님들과 임원진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회를 발전적으로 이끌어 주신 이학종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팬더믹 상황에서 많은분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과 과학기술로 이제는 어느 정도 일상으로의 복귀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 백신에 나노기술이 사용 되면서 나노의학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제약과 의료기술로 극복이 되지 못하던 난치성 질환, 전염병, 백신, 암 등의 여러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나노의학은 크게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나노의학을 바탕으로 나노의약품을 개발하시는 기업체 분들의 회원 가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산업체에 도움이 되는 대한나노의학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대한나노의학회 회원여러분, 이러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저희 산학연병 각 분야에 계시는 대한나노의학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서 나노의학의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켜나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노의학의 결과물들인 나노 의약품들이 국가적 차원의 차세대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장을 서는 최고의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도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가정에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나노의학회 회장 이 태 걸 배상